국/탕/찌개류 키오스크 설치 — 이 업종에서 일정이 달라지는 구간
절차는 어느 매장이나 같은 다섯 단계지만, 국/탕/찌개류는 시간이 실리는 구간이 다릅니다. 전국 국/탕/찌개류 30,513곳(2,456개 동) 데이터를 함께 보며 정리했습니다.
국/탕/찌개류에서 달라지는 지점
밥과 반찬 구성이 정해져 있어 주문이 단순한 대신, 테이블마다 반찬 개수를 포스에서 관리해 쓰레기와 원가를 줄이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점심 피크 적체를 푸는 게 목적이라면 입구 배치가 답입니다. 상담 때 사진 한 장으로 배치까지 정하고 들어갑니다.
분포로 보면 전국 30,513곳이 2,456개 동에 퍼져 있고(동당 평균 12.4곳), 밀집 1위는 부평동(110곳), 이어 역삼동 99곳·주안동 90곳 순입니다. 밀집 동네일수록 개업 시즌에 방문 일정이 먼저 차니, 해당 상권이라면 접수를 앞당기는 게 유리합니다.
국/탕/찌개류는 키오스크 궁합이 확인된 업종입니다 — 반대로 무인자판기는 이 업종 동선에 억지로 권하지 않습니다. 어긋난 조합에 장비를 파는 것보다, 맞는 장비의 일정을 정확히 잡는 게 저희 방식입니다.

순서는 이렇게 갑니다
- STEP 1. 상담 접수 당일
- STEP 2. 가맹·결제 연동 확인 2~4일
- STEP 3. 화면 구성 2~3일 병행
- STEP 4. 방문 설치 반나절
- STEP 5. 주문 리허설 즉시
표준 절차 전문은 키오스크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국/탕/찌개류 매장이 미리 챙길 것만 아래에 남깁니다.
자주 받는 질문
테이블 주문이랑 뭐가 다른가요?
키오스크는 입구·카운터에서 주문을 받고, 테이블오더는 자리에서 받습니다. 동선이 다르니 매장 구조를 보고 정하는 게 맞습니다.
주방에는 주문이 어떻게 전달되나요?
설치 때 주방 프린터 또는 포스 화면으로 연동을 잡습니다. 리허설 단계에서 실제 주문으로 확인합니다.
국/탕/찌개류 많은 동네부터 보기
국/탕/찌개류 점포가 많은 동네일수록 개업 시즌 일정이 빨리 찹니다. 우리 동네 기준 일정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국/탕/찌개류 준비, 달력부터 채워드립니다
업종과 매장 상황을 알려주시면 주문 개시까지의 일정을 역산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