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키오스크 설치 — 시군구에서 동네로
경기도 31개 시군구, 사업체 596,763곳을 같은 절차로 진행합니다. 절차는 전국 공통 다섯 단계 — 다른 건 상권마다의 방문 시점입니다.
시군구 고르기
경기도 상권으로 읽는 접수 타이밍
경기도에는 31개 시군구, 467개 동을 같은 절차로 진행합니다. 사업체가 몰린 곳은 김포시(70,552곳) · 고양시(54,873곳) · 용인시(47,656곳) 순 — 이런 상권은 개업 시즌(봄 3~4월·가을 9~10월)에 방문 일정이 먼저 차므로 2주 전 접수를 권합니다. 조용한 상권은 원하는 요일을 지정해 접수하면 대부분 그대로 잡힙니다.
경기도에서도 순서는 같습니다 — 다섯 단계
- STEP 1. 상담 접수 당일
매장 평수·주문 동선·손님 연령대를 확인합니다. 키오스크는 놓는 위치가 절반이라, 여기서 배치까지 정합니다.
- STEP 2. 가맹·결제 연동 확인 2~4일
키오스크 결제도 카드 가맹이 기본입니다. 기존 가맹이 있으면 연동만, 없으면 가맹 접수부터.
- STEP 3. 화면 구성 2~3일 병행
메뉴 사진·옵션·품절 처리 방식을 정해 주문 화면을 만듭니다. 자료만 주시면 저희가 조립합니다.
- STEP 4. 방문 설치 반나절
기기 고정, 결제 모듈 연결, 주방 주문서 연동까지 한 번에 끝냅니다.
- STEP 5. 주문 리허설 즉시
실제 주문 흐름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돌려보고 개시합니다.
키오스크는 가맹(2~4일)과 화면 구성이 나란히 진행되는 구조라, 실제로는 화면 자료를 얼마나 빨리 주시느냐가 개시일을 정합니다. 자료가 준비된 매장은 가맹 승인과 거의 동시에 엽니다.
접수 전에 준비할 것
- 사업자등록증 — 결제 연동(가맹)의 기준 서류입니다.
- 메뉴 자료 — 메뉴명·가격·옵션 목록이면 충분합니다. 사진이 없으면 촬영 방법부터 안내드립니다.
- 설치 자리 — 전원과 한 뼘의 바닥 자리. 상담 때 사진 한 장이면 배치 판단이 됩니다.
당일이 되는 경우, 안 되는 경우
됩니다: 화면이 이미 구성돼 있고 가맹이 살아 있는 매장의 기기 교체는 당일 설치가 가능합니다.
안 됩니다: 신규 도입은 화면 구성과 가맹 절차가 있어 당일에는 열리지 않습니다.
실제 접수 흐름 예시
예를 들어 다음 달 1일 오픈 목표라면 — ①오늘 접수하며 매장 주소·업종·오픈일을 알려주시고 ②가맹 승인 서류(사업자등록증·통장사본·신분증)를 같은 날 보내두면 ③승인이 나오는 2~4일 사이 방문일을 인테리어 마감 이틀 뒤로 예약, ④방문 당일 설치·세팅·결제 테스트를 반나절에 끝내고 ⑤오픈 전날 최종 점검 연락을 드리는 순서입니다. 이미 영업 중인 매장의 교체라면 승인 대기가 없어 방문 일정만 맞추면 되고, 영업 지장이 없도록 마감 후·브레이크타임 방문도 가능합니다.
시즌별 접수 요령
- 봄 (3~5월) — 신학기·창업 시즌과 겹쳐 개업 준비 접수가 몰립니다. 3월 오픈 목표라면 2월 중순 접수가 안전하고, 인테리어 마감일이 밀릴 수 있어 설치일은 마감 예정일 2~3일 뒤로 잡는 것을 권합니다.
- 여름 (6~8월) — 휴가철이 끼어 방문 일정에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장마철에는 배송이 하루쯤 늦어질 수 있어 개통 목표일에 하루 버퍼를 두면 좋습니다. 여름 개업 준비는 대체로 원하는 날짜에 잡힙니다.
- 가을 (9~11월) — 봄과 함께 개업이 가장 많은 시즌입니다. 특히 10월은 방문 일정이 빨리 차므로, 목표일 2주 전 접수를 권합니다. 연말 대목을 앞둔 교체 수요도 이 시기에 몰립니다.
- 겨울 (12~2월) — 연말 대목 전 교체·추가 도입 문의가 12월 초에 몰리고, 1~2월은 상대적으로 한산해 신규 준비에 좋은 시기입니다. 설 연휴 주간은 방문이 어려우니 전주까지 마무리를 권합니다.
업종으로 좁혀 보기
업종마다 시간이 실리는 단계가 다릅니다. 우리 업종 기준의 절차 차이를 먼저 확인하면 일정 산정이 정확해집니다.
경기도에서 자주 받는 질문
메뉴가 자주 바뀌는데 화면 수정은 어떻게 하나요?
개시 후 메뉴 수정은 원격으로 처리됩니다. 바뀔 때마다 기사 방문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어르신 손님이 많은데 괜찮을까요?
손님 연령대는 상담 첫 단계에서 확인합니다. 화면 글자 크기·단계 수를 조정하고, 그래도 안 맞는 매장이라면 도입 시점을 늦추자고 말씀드립니다.
테이블 주문이랑 뭐가 다른가요?
키오스크는 입구·카운터에서 주문을 받고, 테이블오더는 자리에서 받습니다. 동선이 다르니 매장 구조를 보고 정하는 게 맞습니다.
문의 전에 이것만 준비되면 빠릅니다
전화·카톡·폼 어느 쪽으로 문의하셔도 첫 회신에서 확인하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 ①매장 주소(동 단위면 충분) ②업종과 좌석·테이블 규모 ③희망 오픈일 또는 교체 희망일. 이 세 가지가 준비돼 있으면 첫 상담에서 바로 구체적인 날짜 범위를 받아보실 수 있고, 서류는 그 다음 단계에서 안내드리는 순서라 미리 준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경기도, 날짜부터 잡고 시작하세요
매장이 있는 시군구와 상황을 알려주시면 주문 개시까지 역산한 일정을 드립니다.